25/03/04
공공연한 사실 말고 개인적인 감상 위주이다.
길게 써봤자 똑같은 소리만 나오니 짧게 함

페네트레이터 나오면 버린다

아 연사 무기 뭐쓰지? 얘

못씀, 안 쓰는게 아니라.

리버레이터에서 사용자의 눈썹 털이 4% 더 길어진다.

스탈워트 쓸 바에 얘 잡고 지원 무기 다른 거 쓰면 된다.

화력 상당한데, 관통이 낮다. 커맨더, 데버스테이터, 오버시어 만나면 자살하고 싶어진다.

현실적인 텐더라이저. 반동이 좀 거슬리긴 하다. 중거리 미만 교전은 홀트에 밀린다.

장난감. 이상적인 체형 쓸건데 보조 무장에 밀리 들기 싫으면 쓸 수 있다.

카운터 나오면 밀리는데, 데버스테이터의 머리를 노릴 때 빗맞춰도 경직 없이 차탄을 머리에 쏴볼 수 있다.
안 쓴다는 뜻

현실적으로 필요한 기능만 모은 장갑 3 관통용 소총. 신경 쓸 수록 고점이 높아지고 급하게 패닉샷 갈겨도 제값을 한다.
쇠뇌 쓰느라 안 쓰인다는 뜻

무료로 풀어서 평생 구릴 것 같다는 생각이 듦.

다음 킬존 기관단총이랑 취향껏 택하면 됨.
참고로 둘 다 안 쓰고 차라리 리버 카빈 쓴다.

나이트와 동일. 살짝 쓰기 더 간편함.
테르미니드에서 탄도방패 쓸 때 나이트와 함께 의외로 유용함.

어드주처럼 상향 여러 번 받으면 고려해볼지도 모른다.
참고로 나온 후로 한 번도 조정 못 받았다.

페네트레이터 써

탄도방패 친구일줄 알았는데, 낮은 피해량 체감이 좀 심하다.
저지 목적으로는 분명 훌륭한데, 저지할 시간에 죽이는 메타이기도 하고. 방패로 저지하면 되는 게 아닐까?

쿡아웃 나오면 밀린다. 다만 순수 화력 차이가 작지는 않아서 스토커 머리 1발 덜 쏴서 죽인다던가 하는 차이가 존재한다.
안 쓴다는 뜻

이거 한 발 쏠 시간에 어드주가 3발 딜 쏟아낸다.
멍청한 경직은 홀트로 기절시켜 그냥.

아~ 저지력 좋은 무기 뭐있지? 얘 쓰면 된다.
심지어 쇠뇌랑 다르게 근거리 교전 위주라 차별점도 있어서 농담으로도 쇠뇌한테 안 밀림.
애초에 퍼니셔에서 관통 올라갔는데 슬러거보다 강한 것 부터 웃기다.

퍼니셔 상위호환.
탄속이 느린데요? 적이 알아서 온다.
아군 불 붙일 수도 있는데요? 내 알바 아님.
테르미니드에서 호신용으로는 끝내준다.

관통이 낮은 연사 무기들은 브레이커부터 이겨야 한다.
얘도 안 쓴다는 뜻.
저... 쓸만하지 않나요? 라고 기어오르는 무기들한테 꿀밤만 먹이는 포지션이다.

독특한 컨셉을 가졌지만, 게임 메타가 장갑 못 뚫으면 패럴림픽을 해야 해서 못쓴다.
공중 폭발 로켓보다 슈리커 더 잘 잡는다.

너프니 뭐니 지랄쇼의 중심이었다가 잊혀진 무기. 여전히 제 할 일 잘 한다.
쇠뇌나 쓴다는 뜻.

뭐만 하면 이거 쓰라고 하는데. 사실 홀트도 쓸 수 있고, 이럽터도 캔슬하면 따라잡을 수 있고, 오토캐논이나 기관총이랑 포지션 겹치고, 근거리 지연 신관도 없어서 자폭 위험도 있고, 생각보다 장전이 잧다, 이걸로 아군 쏴죽이고 넘어뜨리는 놈이 너무 많다... 중얼중얼
말할 시간에 얘가 테르미니드 9억마리 죽인다.
유일하게 신경 써야할 점은 무장에서 석궁이랑 역할은 겹치는데 근거리 호신 대비를 아예 안 하는 경우인데, 오기 전에 죽여버리면 문제 없어진다.
이 무기 욕하는 애들 중에 멀쩡한 무기 들고 하는 사람을 별로 못 봤다. 진짜로 헬다 2에 숙련되어있는 사람이거나 그냥 휠체어 타고 다니는게 좋은 사람들 뿐이었음.

볼트액션 없이 반자동 사격으로 바꿔도 쇠뇌 못 이긴다.
깡딜, 파편 딜 덕분에 데버스테이터랑 커맨더가 종종 2발에 죽기도 하는데.
쇠뇌는 3발 쏴서 6마리 처죽임. 쇠뇌보단 훨씬 재밌긴 해.

범위로 상당한 휘청거림을 적용한다. 피해는 좀 아쉬운데 범위 내 적을 다 비틀거리게 하는 탄을 연사로 갈겨대서 익숙해지면 꽤 재밌게 쓸 수 있다.
쇠뇌 쓰라는 뜻.

저지력, 장전 없이 사격 다 필요 없다. 다수 적 상대로 피해 집중을 못 한다는 점이 상당히 치명적이다.
눈 앞에 커맨더랑 알파 워리어 두고 옆에 스캐빈저 같이 쏜다고 사살을 못 한다던가.
홀트 쓰자

대거를 쓰자

완전히 도태되었다가 더블엣지가 나와서 뒤질 뻔 했다가, 더블엣지의 조정 패치로 안 뒤졌다고 착각한 채 뒤졌다.
카빈 쓰자

쏘다 보면 탄창 빵빵한 페네트레이터가 된다. 과열이 거의 최대치가 되면 어드주 수준이 되는데, 사용자가 튀겨진다.
흥미롭게도 상세한 세팅을 요구하는 무기라서 너프될 당시에도 아쉽다는 느낌이 많았다. 상시 일반관통은 다른 무기를 바보로 만드는게 맞긴 한데, 에로우헤드가 밸런스를 바보취급 하는 걸 보면 상관 없지 않았을까? 쇠뇌는???
지금도 가치가 남아있다. 중장갑 관통이 플레이어를 놀리는 거라니 하는 데, 걍 컨셉용 스펙이 생겼다고 생각한다.
화염 토네이토 행성 같은 곳에서 가끔 방어구랑 맞춰서 들어본다.

정말 밸런스가 잘 잡힌 채 잊혀져가는 무기. 패치 딱 한 번 유용하게 받고 퓨리파이어한테 밀리고 있다.
방사 피해때문에 근거리 교전이 좀 위험할 수는 있겠다.

쇠뇌를 더 약하게 더 자주 쏠 수 있다. 그런데 철거를 못해서 결국 밀린다.
그냥 충전 없이 연사해도 꽤 강하다.

재미있게도, 지원 무기 화염방사기보다 직사 화력이 모자라다는 사실이 단점이 아니다.
그냥 화염을 주무기로 퉁치고 지원 무기를 장갑 뚫을 무기로 때워서 오히려 더 유연하게 쓸 수 있다.
애초에 직사 화력이 덩치들 잡을 때 모자라다는 말이지 여전히 커맨더, 하이브가드, 오버시어 잘만 잡는다.
붙으면 체력 빠지는거 똑같은데 쇠뇌 써

현실적으로 성능이 나오는 슬러거? 느낌이다. 경직이 좀 더 모자라긴 하지만.
홀트나 쓰자라고 하기엔 중장거리 사격이 가능하다는 점이 있다.
그러니 쇠뇌를 쓰자.
쇠뇌에 밀리는 도태무기들은 스웨덴 난민촌에서 상향 시위나 하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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